괴로운 월요일 아침이네요

목도 뻐근하고, 가만히 생각해보면 난 참 바보같은 것 같아요. 블로그라는건 나의 일기이고 기록인데, 그걸 지꾸 여기저기로 옮기다니- 아무것도 남지 않는 바보같은 짓을 했네요 ㅜㅜ

by 몽규 | 2010/11/08 09:01 | 트랙백 | 덧글(2)

모바일게임 이야기 #2010.11.06.

모바일게임 관련 회사에 다닌지도 햇수로는 3~4년, 실제로는 2년, 전전한 회사는 3군데가 되었네요.
처음 두곳에서는 어리바리하다가 잘리기도 했었고 ^^;

지금 다니는 곳에서는 많은것을 배웠네요.
그중에서도 특히 많이 배운건 iPhone과 모바일게임의 기본. 그리고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부족했던 점 등.
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내용은 iPhone의 jailbreak.
이런저런 기능을 여러가지 구현해볼 수 있다는게 재미있어요.

하지만 jailbreak는 모바일게임과는 사뭇 거리가 있는 이야기이니 일단은 접어두도록 합니다 ^^;

모바일게임의 기본적인 UI와 좀 더 유저를 편하게 하기 위한 UX등.
간단하게 풀어보도록 해요.

하지만 앞으로 얼마나 써낼 수 있을지..--;;

언젠가 누가 보더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QA의 기본. 나중에 제가 다시 보게 되더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.

시작합니다.





오늘 말구요.

by 몽규 | 2010/11/06 14:11 | 트랙백 | 덧글(0)

난 담배도 안피우는데

왜 금연 포스터를 걸어놨징

by 몽규 | 2010/10/26 15:57 | 트랙백 | 덧글(1)

4달만의 포스팅

반가워~

by 몽규 | 2010/10/20 12:41 | 트랙백 | 덧글(4)

누가 나좀 구해줘요

해소불가능에 가까운 스트레스 덩어리가 자꾸 커져요.

거기에 더덕더덕 군더더기들이 붙어요.

그렇게 내버려두면 그것들조차도 해소가 안돼요.

.......내 뇌는 스트레스 해독능력을 잃어버렸나봐요.........

이대로 내일아침 못일어나면 좋겠어요.

누가 나좀 구해주세요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제발요

by 몽규 | 2010/06/23 00:08 | 하고싶은 말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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